음식을 맡겨도 그 자리를 챙기는 일은
손님 몫으로 남지요.
집안의 상부터 문중과 사업장,
모임의 음식까지 준비하며,
보내기 전에는
6명이 나눠 검수합니다.
제사 2일 전까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
·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
맡기시는 분의 자리
처음 고르는 집이라, 설명만 듣고 결정하기는 어렵지요.
우리가 말할 자격
광주 양동시장 한 자리에서 20년, 2대째 이어온 집입니다.
2003년부터 누적 38,117건의 주문을 맡았고, 최근 5년 재구매율은 98.9%입니다.
처음 주문하실 때는 저희 설명을 듣고 고르시지만,
다음 주문은 드셔보신 뒤에 결정하시지요.
처음 맡기시는 분께 이 기록을 먼저 보여드리는 이유입니다.

무엇을 준비해 드릴까요
어느 자리인지 고르시면, 그 상의 구성과 금액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.
보내는 일
만드는 기준

받으시면
상 놓는 순서를 적은 진설 가이드를 음식과 함께 넣어 보냅니다.
문중이나 집안 방식이 따로 있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.
칼 · 도마 · 술만 빼면 따로 준비하실 것이 거의 없습니다.
먼저 맡겨보신 분들
직장 다니며 퇴근 후 준비하기엔 너무 벅찼는데, 받아보니 걱정이 무색했습니다. 음식이 정갈해 부모님께 올리기 부족함이 없었고, 덕분에 허둥대지 않고 가족과 아버지 이야기를 더 나눴습니다.
아이 키우며 직장까지, 늘 새벽까지 준비하다 지쳤습니다.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셨고, 준비 시간이 줄어 가족과 차분히 부모님을 추억했습니다.
연세 많은 어머니가 음식을 보시고 ‘요즘은 정말 잘 나온다’며 안심하셨습니다. 새벽부터 주방에 서 계시지 않고 손주들과 웃으시는 모습에 울컥했습니다.
처음 맡기시는 분께
돈 쓰고 실망하면 어쩌지
드셔보시기 전에 맛을 확신하기는 어려우실 테니, 맛이 없다면 100% 환불해 드립니다.
받아도 손이 많이 가면 어쩌지
처음 상을 차리시는 분도 보실 수 있도록 진설 가이드를 함께 보내드리고, 칼 · 도마 · 술 외에는 따로 준비할 것이 거의 없게 보내드립니다.
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다
냉동식품과 마트 완제품은 쓰지 않으며, 김치와 파김치까지 모두 국산 재료로 직접 담급니다.
당일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지
보내기 전 6명이 나눠 검수하는 과정을 거치며, 최근 5년 반품 · 배송사고는 0건입니다.
경험이 부족하면 어쩌지
광주 양동시장 한 자리에서 20년, 2대째 이어오며 2003년부터 누적 38,117건을 맡았습니다.
음식값 말고 또 붙는 게 있나
견적서를 먼저 보내드립니다. 배송비는 주문 금액에 따라 달라지고, 출장비는 음식값과 별도로 상담 후 최종 확정합니다. 세금계산서도 발행해 드립니다.
자주 묻는 것
제사 지내는 법이나 상 놓는 순서가 궁금하시면 제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예약 · 상담
받으실 주소와 날짜를 주시면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바로 연락드립니다.
예약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
접수되면 확인하고 바로 연락드립니다.
010-9433-6993 ·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통화하실 수 있습니다 · 설날 · 추석 당일은 쉽니다